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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일 동부지방산림청장 정선국유림관리소 방문

  • 김경한 기자 기자
  • 입력 2014.03.12 23:15
  • 조회수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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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비정상의 정상화 산림현장 소통 간담회 ”



 2014. 1. 23. 제40대 동부지방산림청장으로 부임한 이경일 동부지방산림청장은 김남선 소장으로부터 2014. 3. 12(수) 정선국유림관리소를 방문하여  현황 및 업무보고를 받고, 국유림관리소 직원과 기본이 바로선 국가를 위한 비정상의 정상화 산림 현장 소통간담회 가졌다. 그리고 2018 동계올림픽 활강경기장 예정지 현장시찰을 하였다.

산림행정 3.0 추진을 통해 지자체 등 유관기관ㆍ단체와의 긴밀한 협조체제를 구축하기 위하여 정선군청과 산림조합을 방문하였다.

간담회에 앞서 이경일 지방산림청장은 올해는 선거가 있는 짝수 해에 대형 산불이 발생했던 경험을 기억하며 봄철산불방지에 최선을 다하고 청정지역으로 보전하기 위해선 재선충병에 대한 경계심을 놓치지 말 것을 당부하였다.

또한 기본이 바로 선 국가를 위해서 동부지방산림청은 원칙존중과 합리성 유지, 소통과 공유의 가치화, 팀워크와 솔선우선을 운영기준으로 삼겠다고 하였다.

이를 위하여  산림행정은 투명해야하고 공개적, 객관적이어야 하고, 인센티브와 패널티를 명정화하고 책임과 권한을 분명하게 함으로써 조직의 효율성을 높이며 열심히 일하는 직원이 대우받는 직장분위기가 되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하였다.

상하동료 간 대화를 중요하게 생각하고 소통보고와 문제해결을 위한 함께문화(토론문화)가 정착되고 토론에선 결론을 내고 그 결과에 모두 따름으로써 효율적이고 수직적이면서 수평적인 직장분위기가 조성되어야 한다.

솔선과 팀웍을 통해  동부청이 위상을 세우고 신명나게 일할 수 있는 직장으로 만들어 제1지방청으로 위상을 세움으로써 직원모두가 자긍심을 갖도록 직장분위기를 변화해 나가자고 하였다. 또한 상하동료 간 서로 칭찬하고 배려하며 특히 열심히 일하고 궂은일 마다않는 솔선하는 직원이 우대받음으로써 이런 선도직원들을 통해 우리 동부청이 역동적 조직이 되길 희망한다고 하였다.

마지막으로 산림행정 3.0 추진을 통해 지역주민과의 소통과 지자체등 유관기관단체와의 긴밀한 협조체제를 구축함으로써 지역주민은 물론 국민에게 도움이 되는 산림행정을 해나가자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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