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낙동강의 아침을 여는 『2014 낙동강 행복안동 가꾸기』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4.04.06 13:46
  • 조회수 21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낙동강 살리기 사업으로 시민 휴식공간으로 각광 받으며 많은 시민들이 찾는 낙동강둔치를 보다 더 아름답고 깨끗한 행복공간으로 만들기 위한 『2014 낙동강 행복안동 가꾸기』활동이 3월 31일 새벽을 밝히며 시작된다.

2004년도부터 11년째 매주 월요일 아침이면 안동낙동강둔치에서 어김없이 이루어지는 행복안동 가꾸기에는 그동안 302회, 4만 명의 시민단체가 참여하며 품격 높은 도시로 만들기 위한 참여 분위기가 식을 줄 모르고 있다.

매년 동절기를 제외하고는 매주 월요일 아침 6∼7시까지(1시간) 영남의 젖줄인 낙동강의 맑은 공기를 마시면서 힘차게 한 周를 열어가고 있다.

자연보호안동시협의회를 비롯해 새마을회,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의용소방대, 대한적십자봉사회, 이통장연합회, 고향을 생각하는 주부모임, 한국자유총연맹, 대한노인회, 자원봉사센터, 안동병원 등 11개 단체로 150여명의 봉사자들이 구역을 나누어 강남, 강북, 용상지구 생활체육공원(안동병원~용정교)에 버려진 쓰레기를 줍는 자연정화활동을 할 예정이다.

안동시청 평생교육새마을과장(류진영)은 『더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서 아름다운 안동의 상쾌한 아침을 열어가고, 천혜의 자연환경과 어우러진 낙동강둔치에 많은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봉사자들의 적극적인 자원봉사활동을 기대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낙동강의 아침을 여는 『2014 낙동강 행복안동 가꾸기』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