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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경상남도협의회, 나무심기 행사 개최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4.04.07 16:00
  • 조회수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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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4일 하동 동정호 생태공원 일원, -



바르게살기운동경상남도협의회(회장 윤종하)는 제69회 식목일을 기념하여 홍준표 도지사, 조유행 하동군수 등 내빈과 도내 회원 등 8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그린경남 지구살리기 활성화 결의 및 나무심기’ 행사를 하동군 악양면 평사리 동정호 생태공원 일원에서 개최했다.

이날 바르게살기운동 경남도내 회원들은 저탄소 녹색성장에 동참해 쾌적한 녹색 생활공간 조성으로 후손들에게 맑고 깨끗한 자연환경을 물려주고, 지속가능한 성장의 기반을 조성하는 선도자로서 앞장 설 것을 결의했다.

아울러 도민들의 녹색생활 실천을 견인하고, 이를 지역사회에 전파해 나가는 노력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기로 했다.

홍준표 도지사는 격려사에서 “오는 10월 바르게살기 전국회원대회가 진주에서 유등축제 기간 동안 열리게 되는데, 축제와 어우러진 대회로 경남을 전국에 알리는 계기를 마련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날 나무심기 행사에 참석한 바르게살기운동 회원 800여 명은 이팝나무, 남천, 피라칸다 등을 심고, 쌍계사, 최참판댁 등 하동군 관광명소를 방문한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저탄소 녹색성장 캠페인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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