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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부여국유림관리소-대전충남산림생태연구소 숲으로, “국민의 숲’협약

  • 김우열 기자 기자
  • 입력 2014.04.11 10:06
  • 조회수 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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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림청 부여국유림관리소(소장 이종갑)는 4월 10일(목) 부여관리소  회의실에서 “대전충남산림생태연구소 숲으로(대표 강경희)” 와 대전 동구 추동 산42번지 1ha 국유림을 국민의 숲으로 지정·운영하기 위한 협약을 체결하였다.

 국민의 숲은 국민들이 숲가꾸기 등 국유림의 보호·육성사업에 참여하고 산림교육 및 산림문화·휴양의 공간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운영하는 제도로 단체의 숲, 체험의 숲, 산림레포츠의 숲, 사회 환원의 숲이 있다.
 
 이번 협약은 국민의 숲(단체의 숲)으로 지정된 대전 동구 추동 산42번지 1ha 국유림은 산림의 건강성을 유지하는데 필요한 나무심기, 숲가꾸기 등 최소한의 산림작업과 산지정화, 산불예방 등 기본적인 산림보호활동은 물론 산림생태 체험 교육장 등으로 활용하기로 했다.

 이종갑 부여국유림관리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국민들과 함께 나무를 심고 가꿈을 통해 산림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고, 향후 후손들에게 울창한 산림을 보여줌으로서 뿌듯함과 보람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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