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산림청 국립품종관리센터, 지역 언론사 기자 초청 간담회 개최

  • 김민중 기자 기자
  • 입력 2014.04.13 22:47
  • 조회수 37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이상인)는 10일 관내 언론사 기자 초청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관내 언론사와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간 원활한 소통ㆍ협력을 통해 정부 3.0에 기여하는 산림정책을 효과적으로 홍보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센터의 주요 추진 업무와 최근의 성과, 2014년의 주요 현안을 소개하고 의견을 교환하는 시간을 가졌다

  올해 품종관리센터의 주요 현안은 ▲ 오송 지역에 생물자원연구센터 설립  ▲ 채종원 확대 및 종자 생산ㆍ공급 기능 강화 ▲ 우리나라 식물주권을 지키기 위한 산림유전자원 수집ㆍ이용 ▲ 종자 품질 관리와 유통시장 관리 강화 등 이다.

  이와 함께 규제개혁과 비정상의 정상화 등 국민 행복 증진을 위한 「즐거운 비행」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기자단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충북 충주에 자리 잡은 품종관리센터의 역할과 지리적 중요성을 다시금 확인하는 기회가 되었으며 충북지역이 세계 속의 바이오산업 중심지로 자리매김하는데 센터가 큰 역할을 하는 만큼 기대감도 크고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센터의 다양한 산림정책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류가 이어지길 희망한다고 소감을 말했다.

  이상인 센터장은 생물자원주권시대를 앞두고 우리나라 산림에 무한히 잠재하고 있는 산림식물과 유전자원들을 수집ㆍ보존하여 생물 산업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센터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길 바라며 국민 행복에 기여하는 센터의 주요 정책들을 널리 알리는데 지역 언론사가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산림청 국립품종관리센터, 지역 언론사 기자 초청 간담회 개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