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산림청, '목재시장 유통질서 바로잡기' 나서

  • 김가영 기자 기자
  • 입력 2014.04.22 14:37
  • 조회수 32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산림청, 23일‘목재이용 명예감시원’발대식 -

목재 제품의 공정한 유통을 위한 ‘목재시장 유통질서 바로잡기’에 국민들이 직접 나선다.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오는 23일 오후 2시 정부대전청사에서 국민 참여자 44명으로 구성된 ‘목재이용 명예감시원’ 발대식을 개최 한다고 밝혔다.
 o 발대식 일시/장소 : 2014. 4.23(목). 14:00, 산림청 대회의실
 o 참석자 : 목재이용명예감시원 44명, 목재제품 품질단속 담당공무원 등 46명

명예감시원들은 소비자단체, 목재관련 민간단체의 회원, 목재제품에 관심이 있는 국민과 소비자 단체로 구성되어 있다. 이들은 전국의 지자체 시․도지사 또는 시장․군수․구청장이 선발 위촉하였다.

목재의 규격․품질표시, 품질인증을 받은 제품의 공정한 유통을 위해 목재시장의 지도와 홍보·계몽 및 위반사항 신고 등의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특히, 불량 수입제품의 원산지표시와 유해물질 함유여부 등 민생안정에 영향을 미치는 부분을 집중 점검하여, 부실자재에 대한 소비자의 불안감 해소에 주력할 계획이다.

발대식은 그간의 경과보고와 감시원 대표의 결의문 낭독, 명예감시원의 임무와 세부 활동에 대한 직무교육 순으로 진행되며, 명예감시원들이 자부심과 사명감을 가지고 활동할 수 있도록 격려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산림청 김현식 산림자원국장은 “명예감시원들의 시장 계도활동을 통해 제품의 신뢰도가 높아지고, 국민 생활 속에서 친환경 자원인 목재의 소비가 보다 확대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산림청, '목재시장 유통질서 바로잡기' 나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