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초대형헬기 기술 경쟁력 향상위한 제작사 정비전문가 초빙

  • 김민중 기자 기자
  • 입력 2009.07.31 19:43
  • 조회수 24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산림항공관리본부(본부장:조건호)는 현재 운용중인 초대형헬기(S-64E)의 자체 정비기술력 향상을 위해 제작사(에릭슨社:미국) 정비기술 전문가를 국내로 초빙해 전수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초대형헬기 모기지인 강릉산림항공관리소(소장:방봉길)에서 지난 7월20일부터 현재까지 전수교육이 진행되고 있으며 8월7일까지 3주간의 교육일정을 소화해 나갈 계획이다. 에릭슨사의 정비기술 전문가이자 초빙강사인 블레이크 아론사이드(Blake Ironside)는 주로 엔진성능 보장을 위한 정비방법과 정밀 조정법, 주회전익 수리방법 등 제작사의 전문적인 정비기술을 중심으로 노하우를 전수한다는 설명이다.

  국내 유일한 초대형헬기 운용기관인 산림청 산림항공관리본부는 이번 교육을 통해 담당 정비사들의 정비기술력을 향상시키고 보다 효율적인 정비관리 방안을 모색해 대외 기술경쟁력을 확보해 나갈 방침이다. 이번 교육을 주관하는 강릉산림항공관리소 관계자는 “무더위와 싸우며 주경야독을 할 정도로 교육열이 높고 해당 정비사들의 책임감도 한층 더 높아지는 분위기를 엿볼 수 있다. 이미 국내 자체 기술력으로 헬기를 생산하는 단계에 접어들었으며 그에 발맞춰 산림청 항공관리본부의 정비사들도 굵은 땀방울을 흘린 만큼 소중한 노력의 결실을 맺도록 하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초대형헬기 기술 경쟁력 향상위한 제작사 정비전문가 초빙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