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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지방산림청, 목재산업분야 규제풀기 위해 노력

  • 김현민 기자 기자
  • 입력 2014.06.25 16:27
  • 조회수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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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산림분야 산ㆍ관 규제개혁 협의체, 6개 업체 참여 2차 정례회의 개최-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이경일)은 목재산업분야 업체와 규제를 함께 풀어가기 위해 6. 24(화) 15시부터 동부지방산림청 대회의실에서 「산림분야 산ㆍ관 규제개혁 협의체」2차 정례회의를 가졌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회의 참여는 ▲서림산업 최성재 상무 ▲ 그린바이오매스 김상현 팀장 ▲ 삼팔종합목재 조성훈 대표 ▲나무나라 최이호 대표 ▲ 진양기계화영림단 권상문 단장 ▲양양임업 이태우 대표 등이 참석하였다.

이번 회의에서 제출된 규제개혁 과제는 ▲FSC 인증림 생산목재의 실수요자 공급 ▲원목의 신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REC) 가중치 제외  ▲국유임산물 매수자역 일원화 ▲국유임산물 매수자의 조림예정지정리사업 실행 총 4건의 과제가 제출되었다.

제출된 과제에 대해 참석한 협의체 구성원들의 심도 있는 토론 및 산림청 협의의견을 반영하여 도출된 과제를 풀어나갈 예정이다.

동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앞으로 가질 정례회의에서는 목재산업분야 외의 관광ㆍ체육ㆍ발전업 등 다양한 산림분야 규제과제를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동부지방산림청은 산림분야 규제의 실효성 있는 개혁을 위해 지난 5. 15(목)에「산림분야 산ㆍ관 규제개혁 협의체」를 구성, 5. 27(화) Kick Off 회의를 개최하였으며, 1차 정례회의를 6. 11(수) 개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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