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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즐거운 비행」시작

  • 김민중 기자 기자
  • 입력 2014.07.03 17:23
  • 조회수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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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이상인)는 7월 1일(화) 센터 내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이 참여하는 즐거운 비행 아이디어 토론회를 개최하였다.

「즐거운 비행」은 즐거운 규제개혁과 비정상의 정상화를 통한 행복한 국민을 뜻하며 재미있는 토론문화를 표방하여 소통을 강화하자는 의미를 갖고 있다.

이번 즐거운 비행에서는 비정상의 정상화, 규제개혁, 업무개선, 행복한 직장 만들기라는 4가지 주제로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소속 공무원과 비정규직 모두를 대상으로 제안 받아 선정된 15개의 아이디어를 제안자들이 직접 발표하고 토론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이 날 토론회에서는 창의성, 효율성, 노력도 등의 심사기준으로 총 6개의 아이디어가 우수사례로 선정 되어 최우상 1명 ,우수상 2명, 장려상 3명에게 포상이 주어졌다.

최우수 사례로 뽑힌 아이디어는 김남호씨가 제안한 “소나무 접목 방법 개선”이며, 우수는 김제국씨의 “태양열을 이용한 에너지 절감”과 고정우씨의 “포토존”이고 이 외에도 “희망 씨앗 나누기”, “교육을 통한 역량강화 아카데미” 등 많은 아이디어가 호평 받았다.

이상인 센터장은 “ 공무원과 비정규직 모두가 센터 직원이므로 권위와 계급을 버리고 함께 노력한다면 기관과 산림행정의 개선이 이뤄질 것이며 결국 행복한 국민을 위해 노력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말하며 “즐거운 비행은 이제 시작이니 좋은 아이디어를 과감히 제안하고 실행하여 발전적 국가개조에 동참하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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