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국립공원관리공단 월악산국립공원사무소, 국립공원 야영장에서 담배 한 대? “안돼요”

  • 김민중 기자 기자
  • 입력 2014.07.05 08:29
  • 조회수 23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국립공원관리공단 월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최봉석)는 월악산국립공원 내 ‘흡연제로화 운동’의 정착을 위해 강력한 단속을 선언했다.

무더운 날씨에 많은 탐방객들이 시원한 그늘과 계곡을 찾아 월악산국립공원을 찾고 있으나, 일부 흡연자의 무분별한 흡연으로 인한 간접흡연 피해호소와 민원이 끊이지 않고 있다.

이에 월악산국립공원사무소는 6월 주말부터 주요 탐방로 입구 및 야영장 등 탐방객이 집중되는 지역에서 흡연제로화 캠페인, 담배꽁초 수거 등의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월악산국립공원 이제원 자원보전과장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이하여 국민들이 피서를 즐기기위해 국립공원을 방문하면서 흡연과 관련한 단속요청과 피해신고가 급증하고 있다”면서 “모두가 즐거운 국립공원 이용과 건전한 탐방질서 확립을 위해 흡연 및 기타 불법행위에 대해 보다 강력한 단속을 실시할 것”이라고 탐방객들의 협조를 당부하였다.

단속은 국립공원 내 전 지역(야영장 포함)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흡연 등 무질서 행위에 대하여 적발시 1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수차례 적발시 최대 30만원까지 과태료 부과가 가능하다. 10만원의 과태료는 일반 담뱃값 2,500원의 40배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국립공원관리공단 월악산국립공원사무소, 국립공원 야영장에서 담배 한 대? “안돼요”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