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산림생명자원 관리기관 토론회 개최

  • 김민중 기자 기자
  • 입력 2014.07.17 09:04
  • 조회수 19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위탁시험사업 중간보고 및 유전자원의 수집·보존·관리 개선방안 모색 -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이상인)는 7월 14∼15일 양일간 제주대학교 아열대원예산업연구소에서 산림청 관계관, 자문위원 및 사업수행기관 책임자 약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4년도 「산림생명자원 관리기관 위탁시험사업 중간보고 및 유전자원의 수집·보존·관리 개선방안 모색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산림생명자원 위탁시험사업을 수행중인 5개 관리기관 ((주)세종농원-대추나무, 제주대학교-잔디, 목표대학교-약용작물, 하동녹차연구소-차나무, 순천대학교-난대수종)의 사업진행 상황을 확인하고 유전자원의 ▲효율적인 보존관리 방안 ▲유전자원 수집 전략 ▲통합적 D/B 구축 및 운영에 대한 발표와 실행에 옮기기 위한 구체적인 이행에 대한 의견 나눔이 이뤄졌다.

또한 15일에는 토론회 참석자들이 서귀포시 백약이오름 잔디유전자원 현장을 방문해 직접 시료채집을 해보며 사업현장의 애로사항과 개선방법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

이상인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은 자원전쟁에 대비하기 위해 우리나라의  다양한 산림생명자원의 수집과 보존을 위해 애쓰고 있는 각 관리기관의 노력을 격려하며 보다 집약적인 수집과 효율적 보존관리를 하여 좀 더 애써 주기를 당부하였다. 또한 이번 토론회에서 제시된 개선 방안에 대하여 현실화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을 약속하였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산림생명자원 관리기관 토론회 개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