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권 도시림이란 도시민들이 이용함에 있어 별도의 시간 및 비용에 대한 부담이 낮고, 실생활에서 쉽게 접근이 가능하고 활용할 수 있는 도시림을 말한다.
도시림에 대한 국민의 관심과 수요는 급속히 증가하고 있으나, ’07년 현재 전국 1인당 생활권 도시림면적은 7m정도로 이는 세계보건기구(WHO) 권고기준(9㎡/1인)에 미치지 못하는 실정이다.
이번 도시림 통계는 2005년에 이은 두 번째로서 각 시․도별 도시림 전반에 관한 수치와 2년 동안의 변화를 파악할 수 있는 자료로써 전국 1인당 생활권 도시림면적은 ’07년 7m으로 ’05년 6.59m 보다 약 6%의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이를 지역별로 비교하면, 전국 특/광역시의 1인당 생활권 도시림 면적은 부산(11.60m), 광주(6.89m), 대전(6.30m)순으로 높게 나타난 반면 인천(3.27m), 서울(4.13m)이 가장 낮음. 또한 2년간의 증감에 있어 부산(4.52m), 광주(2.7m), 대전(1.24m)은 증가를 보였으나 울산 (-2.58m), 서울(-0.97m), 대구(-0.93m), 인천(-0.35m)은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9개 도별(제주특별자치도 포함) 1인당 생활권 도시림 면적은 제주(20.15m), 경남(15.11m), 전북(13.60m)순으로 높게 나타났고, 대부분의 지역은 전국평균인 7m를 초과함. 경기(4.84m)의 경우 가장 작은 면적으로 나타남. 8개 도가 2년간 소폭이나마 증가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경기도(-1.49m)는 유일하게 감소세를 보였다.
특별/광역시를 제외한 인구 50만 이상 시의 1인당 생활권 도시림 면적은 창원(15.36m), 포항(9.72m), 수원(9.62m) 순으로 높게 나타났으며 성남(4.21m), 부천(2.54m), 안양(1.51m)순으로 가장 낮음. 기타 도시는 전국평균인 7m를 초과하고 있고, 인구 50만 이하 시들은 편차가 크게 나타남. 과천(73.12m), 태백(58.13m), 정읍(36.67m) 등은 1인당 생활권 도시림면적이 높은 수준이었으나, 경기 광주(0.46m), 포천(0.49m), 양주(1.12m) 등은 전국 평균보다 매우 낮은 수준을 띠고 있다.
전국 80개 군의 1인당 생활권 도시림 면적은 편차가 더욱 크게 나타남. 산청(101.87m), 진도(74.69m), 의성(56.03m)등이 가장 높은 반면, 옥천(0.57m), 철원(1.17m), 강진(1.30)등이 가장 낮은 수준을 보이고 있다.
도시림에 대한 국민의 관심과 수요는 급속히 증가하고 있으나, ’07년 현재 전국 1인당 생활권 도시림면적은 7m정도로 이는 세계보건기구(WHO) 권고기준(9㎡/1인)에 미치지 못하는 실정이다.
이번 도시림 통계는 2005년에 이은 두 번째로서 각 시․도별 도시림 전반에 관한 수치와 2년 동안의 변화를 파악할 수 있는 자료로써 전국 1인당 생활권 도시림면적은 ’07년 7m으로 ’05년 6.59m 보다 약 6%의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이를 지역별로 비교하면, 전국 특/광역시의 1인당 생활권 도시림 면적은 부산(11.60m), 광주(6.89m), 대전(6.30m)순으로 높게 나타난 반면 인천(3.27m), 서울(4.13m)이 가장 낮음. 또한 2년간의 증감에 있어 부산(4.52m), 광주(2.7m), 대전(1.24m)은 증가를 보였으나 울산 (-2.58m), 서울(-0.97m), 대구(-0.93m), 인천(-0.35m)은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9개 도별(제주특별자치도 포함) 1인당 생활권 도시림 면적은 제주(20.15m), 경남(15.11m), 전북(13.60m)순으로 높게 나타났고, 대부분의 지역은 전국평균인 7m를 초과함. 경기(4.84m)의 경우 가장 작은 면적으로 나타남. 8개 도가 2년간 소폭이나마 증가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경기도(-1.49m)는 유일하게 감소세를 보였다.
특별/광역시를 제외한 인구 50만 이상 시의 1인당 생활권 도시림 면적은 창원(15.36m), 포항(9.72m), 수원(9.62m) 순으로 높게 나타났으며 성남(4.21m), 부천(2.54m), 안양(1.51m)순으로 가장 낮음. 기타 도시는 전국평균인 7m를 초과하고 있고, 인구 50만 이하 시들은 편차가 크게 나타남. 과천(73.12m), 태백(58.13m), 정읍(36.67m) 등은 1인당 생활권 도시림면적이 높은 수준이었으나, 경기 광주(0.46m), 포천(0.49m), 양주(1.12m) 등은 전국 평균보다 매우 낮은 수준을 띠고 있다.
전국 80개 군의 1인당 생활권 도시림 면적은 편차가 더욱 크게 나타남. 산청(101.87m), 진도(74.69m), 의성(56.03m)등이 가장 높은 반면, 옥천(0.57m), 철원(1.17m), 강진(1.30)등이 가장 낮은 수준을 보이고 있다.
© 산림환경신문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
숲생태지도자협회, 제38기 숲해설가 산림교육과정 입교
새로운 도전을 위해 '제38기 숲해설가 산림교육과정'에 참여한 교육생들이 진지한 모습 (사)숲생태지도자협회(이사장 설동근)는 지난 14일 서울 성동구 협회 강의실에서 산림교육전문가 양성을 위한 ‘제38기 숲해설가 산림교육과정’ 입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과정은 7월 1... -
하동군, 드론 활용 밤나무 병해충 항공방제 추진
하동군은 농촌의 노동력 부족을 해소하고 고품질 밤의 안정적인 생산을 위해 7월 13일부터 24일까지 관내 밤나무 재배지 1,293ha를 대상으로 드론을 활용한 병해충 항공방제를 실시한다. 7월 중순은 밤나무 잎을 갉아먹는 식엽해충과 복숭아명나방, 밤바구미 등 종실해충을 효과적으로 방제할 수 있는 시기다. 드... -
공주시산림조합, 밤나무 해충 드론방제 본격 추진
공주시산림조합(조합장 하헌경)은 오는 24일부터 공주시 정안면 일대 밤나무 재배지 약 700ha에서 320여 밤 재배 임가를 대상으로 2026년도 밤나무 해충 드론방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드론을 활용한 첨단 방제 방식으로, 밤 열매에 피해를 주는 대표 해충인 복숭아명나방을 적기에 방제해 수확량 ... -
울산 울주 산불 1시간 39분 만에 진화… 산림당국 신속 대응
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은 24일 오후 12시 45분께 울산광역시 울주군 두동면 구미리 산216-1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신속한 초동 대응으로 발생 1시간 39분 만인 오후 2시 24분께 진화 완료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 발생 직후 진화헬기 4대와 진화차량 35대, 진화인력 100명을 현장에 투... -
대전시, 한밭수목원 어린이 물놀이장 23일 개장…22일간 무료 운영
대전시(시장 이장우)는 여름철 시민들이 도심에서 시원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한밭수목원 어린이 물놀이장을 오는 7월 23일부터 8월 16일까지 22일간 무료 운영한다. 물놀이장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매주 월요일은 시설 점검과 수질관리를 위해 휴장한다. 휴장일에는 시설물 안전점... -
국립산악박물관, 2026년 제2차 산악문화 유물 공개구입 추진
국립산악박물관(관장 황병기)은 산악문화의 역사적 가치가 있는 자료를 수집·보존하기 위해 오는 8월 10일부터 23일 오후 4시까지 '2026년 제2차 유물 공개구입' 매도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공개구입은 근현대 산악자료와 고문서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특히 1977년 한국 에베레스트 최초 등정 당시 사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