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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지방산림청, 양평 치유의 숲 실시설계 최종보고회 개최

  • 전재룡 기자 기자
  • 입력 2014.07.28 16:57
  • 조회수 2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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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도심속 경험하지 못한 자연친화적 산림치유 공간 조성되길 기대 -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준석)은 양평군 양동면 매월리 일원 ‘슬로우드’라는 슬로건으로 치유의 숲 조성을 위한 실시설계 용역 최종 보고회를 25일 북부지방산림청 중회의실에서 개최하였다.

산림복지에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국민의 정서적 안정감과 스트레스 치유를 위한 수도권 인근의 국유지를 활용, 전용공간을 조성하는 치유의 숲은 건강증진센터, 온열치유실, 체험마당, 숲길 등 가족단위의 휴식과 국민모두가 산림치유, 건강증진, 산림체험, 자연학습이 가능한 질 높은 휴양서비스를 제공하는데 목적이 있다.

양평 치유의 숲 실시설계 용역 최종보고회는 기본계획 및 지난 6월 중간보고회 의견을 수렴하고, 대학교수, 건축사, 산림치유지도사, 관계관 등 다양한 전문가의 자문을 통하여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최종검토를 위한 보고회를 가졌다.

북부지방산림청 최준석 청장은 “양평 치유의 숲은 수도권 인근에 조성되는 장점을 살려 도심에서 체험하지 못한 산림치유서비스 제공하고자 자연친화적이고 편안한 산림치유 공간으로 조성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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