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북부지방산림청, 산사태 총력대응으로 피해 최소화

  • 전재룡 기자 기자
  • 입력 2014.08.06 16:19
  • 조회수 23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준석)은 오는 10월 15일까지 산사태대책 상황실을 운영하고 있다. 산사태대책 상황실에서는 산사태 피해를 사전예방 하기위해 인명피해 우려지역을 중심으로 산사태 취약지역실태조사를 실시하여 위험지역에 대하여는 체계적이고 적극적인 관리로 인명 및 재산피해를 최소화 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실질적인 산사태피해 예방을 위하여 산사태 피해저감 효과가 높은 사방댐, 계류보전 등 산사태 예방 사업을 상반기에 이미 완료하였다. 또한 산사태 취약지, 각종 산림 사업지, 유아 숲 체험원 등 풍·수해 취약지역을 사전 점검하고 보완하여 피해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현재 사업이 진행 중인 임도시설지, 숲 가꾸기 사업장, 입목처분지 등에 대하여는 집중적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하여 수방대책을 강구 보완하여 현장을 관리하는 등 피해예방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또한, 산사태 대응체계 구축, 피해상황 파악 및 상황에 적극 대처하고자 산사태예방지원본부를 설치·운영하고 있으며 체계적이고 신속한 대응 및 상황관리를 위한 산사태예방 대응 현장 메뉴얼을 수립·숙지하여 산사태 발생에 철저히 대처하고 있다.

북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산림재해로부터 귀중한 재산과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산사태 재해예방 업무추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산사태 발생 시는 신속한 대응과 복구로 피해 확산 방지 및 피해의 최소화에 최선에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북부지방산림청, 산사태 총력대응으로 피해 최소화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