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문화콘텐츠의 새로운 패러다임!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4.08.12 11:03
  • 조회수 24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체험, 창의상상공간 라키비움 -


 
경상북도문화콘텐츠진흥원(원장 김준한) 4층에는 시민들에게 언제든 개방되어 있는 공간이 있다. 바로 「라키비움」이다. 「라키비움」은지역 문화콘텐츠의 활성화와 문화복지 실현을 위해 건립된 복합 창조공간으로, 도서관·자료실·박물관의 기능이 통합된 문화콘텐츠 상상창조공간이다. 2013년 12월 13일(금)에 개소 이후, 현재까지 약 8,000여명의 방문객이 찾았다.

라키비움은 지금 지역민들에게 대단히 인기가 높다. 특히, 유아, 학생들에게 인기가 높은데 주말이 되면 항상 아빠나 엄마의 손을 잡고 방문을 하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다. 그리고, 조손가정의 아이들이 방과 후 편하게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문화복지의 기능에도 부족함이 없다.

라키비움의 또 다른 기능은 인터넷, 스마트폰으로 인한 인간관계의 단절 회복에 도움을 준다. 아빠, 엄마, 친구와 라키비움에서 나눌 수 있는 콘텐츠는 무궁무진하다.

이곳에서 만큼은 인터넷이나 게임중독을 고민하지 않아도 된다. 함께 책을 보고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 속에 라키비움의 미래가 담겨 있다.
라키비움에는 아날로그와 디지털 정보의 제공, 콘텐츠 체험 및 커뮤니티 공간을 통한 경북의 문화콘텐츠 전시영상 및 홍보, 문화관련 도서 및 자료가 구축되어 있다. 또한, 회의 공간제공과 2·3D영상 관람 및 다양한 전시품 관람, 콘텐츠게임 체험이 가능하다.

라키비움 초록뜰에서는 다양한 행사 및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트릭아트, 벽화 관람 등의 포토존도 있다.

이처럼 라키비움과 초록뜰은 가족들의 소풍장소로 많은 애정을 받고 있다. 많은 문화인들을 중심으로 현재 자신의 재능을 기부한 프로그램이 이곳에서 진행되고 있기도 하다.

최근에는 문화융성위원회 김동호위원장, 한국만화의 거장 이현세 작가 등 주요 인사들의 방문도 잇따라 지역민들을 위한 칭찬과 격려 및 팬 사인회가 진행되기도 하였다.

한 방문객은 “지역에 이런 공간이 있다는 것은 복 받은 것이에요. 대도시에서만 느낄 수 있던 문화를 이곳 가까이서 체험한다는 것은 아이들에게도 즐거운 일입니다”라고 하였다.

라키비움 방문 및 체험 비용은 전액 무료이며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며, 매주 월요일 휴관한다.

라키비움 회의장소 대관신청 및 재능기부 참여는 방문 및 전화로(Tel. 054-840-7077) 담당자에게 문의하면 된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문화콘텐츠의 새로운 패러다임!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