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울산시, 추석 연휴 환경오염 특별감시 상황실 운영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4.09.04 16:41
  • 조회수 15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9월 6일 ~ 9월 10일 추석연휴기간 환경순찰 강화 -

울산시는 추석 연휴기간 중 환경오염행위를 예방하기 위해 환경오염 취약지역 및 관련시설과 주요하천에 대해 특별감시 활동을 강화키로 했다. 

특별감시는 연휴 전, 연휴기간 중, 사후 기술지원 등으로 구분하여 실시된다.
울산시는 추석 연휴 전단계인 오는 9월 5일까지는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스스로가 예방에 필요한 자율점검을 하도록 관내 600여개 업체에 협조문을 발송하고, 중점감시대상인 중점관리업체와 폐수․유독물다량취급업체, 폐수수탁처리업체 등에 대하여는 특별감시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추석 연휴기간인 9월 6일부터 9월 10일까지는 상수원 수계, 공단주변 주요하천 및 악취유발업체 주변지역에 환경순찰을 강화하고 시, 구․군에 각각 환경오염신고 상황실을 설치․운영한다. 

연휴기간 후 9월 16일까지는 연휴기간 중 방지시설 가동 중단으로 환경관리가 취약해진 사업장을 대상으로 정상가동을 위한 기술지원 신청(울산녹색환경지원센터/☏259-2646)을 받아 현장지원 활동 등을 실시한다. 

울산시는 명절 연휴를 전후한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 활동이 기업체 환경관리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고 자칫 느슨해 질 수 있는 연휴기간 동안 환경오염 예방 효과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울산시, 추석 연휴 환경오염 특별감시 상황실 운영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