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남부지방산림청, 임업기계장비 활성화를 위한 전문기계수 양성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4.09.18 16:35
  • 조회수 21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현장 실습을 통한 산물수집 시스템 인프라 구축 -


남부지방산림청(청장 김판석)은 봉화군 소천면 고선리에 소재한 청옥산 주변 임도에서 5개 관리소 임업기계 담당자와 외부 기계전문가, 기계화 영림단 및 한국산림과학고 학생 등 190여 명이 참가하는 가운데 임업기계장비관련 전문기술자 양성 및 역량 강화를 위하여 임업기계장비 실연회를 개최한다.

그 동안 산림바이오매스 활용 일관시스템을 구축하고 저비용·고효율의 기계화 산물수집 방안을 모색하는 데 힘써온 남부지방청에서는 이날 영림단을 대상으로 스마트 집재기 등 국내에 보급된 임업기계장비를 설치해 단목 및 전간·목재 등 다양한 용도의 생산재를 수집하는 시스템을 실습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실습교육에서는 장비 설치시 안전성 확보와 수집으로 인한 임지·목 훼손을 최소화하기 위해 도르래를 활용한 다양한 수집방법을 집중적으로 실습함과 더불어, 신규 구입한 HAM300 및 스윙야더의 활용확대를 위해 전문가의 의한 시연교육도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현재 전국 유일의 산림계 특성화 고등학교인 한국산림과학고등학교 학생 140여명이 참석하여 임업현장에서 기계장비를 활용하는 현장체험학습을 함으로써 학업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된다.

김판석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이번 임업기계 현장 실습을 통해 기계화영림단의 장비 활용 능률 향상과 전문인력 양성 확대에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남부지방산림청, 임업기계장비 활성화를 위한 전문기계수 양성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