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서부지방산림청, 산림 위법행위 대대적 단속한다.

  • 송문갑 기자 기자
  • 입력 2014.09.22 14:55
  • 조회수 19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9.22일부터 한 달간 산림사법 특별대책기간 운영 -

서부지방산림청(청장 박기남)은 9월 22일부터서 다음달 19일까지 한 달간 「산림사법 특별대책기간」으로 설정하고 특별대책반을 편성해 불법 산림훼손 등 대대적인 단속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대책기간에는 특별대책반과는 별도로 자문관 1명, 조사요원 7명으로 구성된 산림사법지원단이 무허가 산지전용 의심지를 집중조사해 사법처리 등 조치에 필요한 지원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산림 내 불법행위는 지속적인 단속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작년 한 해에만 남산면적(339ha)의 약 2배인 617ha가 피해를 입는 등 근본적인 개선책이 필요한 실정이다.

최근 웰빙, 힐링 문화가 확산되면서 무분별한 산약초 채취에서부터 불법 농지 및 주택부지 조성 등 산림 내 불법행위가 성행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으며, 산림청에서는 ’11년부터 GIS(위치정보시스템) 기술을 활용해 전국의 산지훼손 실태를 조사해 왔다.

산림청은 잘못된 관행을 바로잡기 위한 일환으로 “불법 산지전용 등 산림 내 위법행위”를 산림청 대표 정상화 과제로 선정하고 올해를 산림 내 불법행위 근절의 원년이 되도록 단속에서부터 적발, 대국민 홍보 및 계도 등 다각적인 방법을 모색․추진하고 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서부지방산림청, 산림 위법행위 대대적 단속한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