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광안대교에‘부산 ITU 전권회의 환영 물결’넘실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4.10.13 16:26
  • 조회수 14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11월 7일까지 전권회의 개최 환영 영상물 표출 -

 ‘2014 부산 ITU 전권회의’ 개최에 맞춰 광안대교에 부산 ITU 전권회의를 환영하는 의미의 사진과 글귀가 표출된다.

부산시는 세계적인 야경 명소로 거듭난 광안대교에 2005년 부산 APEC 이후 우리나라 최대 국제행사인 ‘2014 부산 ITU 전권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부산시민의 환영의 뜻을 담은 환영 글귀와 회의 참석 VIP 사진을 11월 7일까지 연출한다고 밝혔다.

세계적인 광안대교의 최첨단 연출 시스템을 활용해 ITU 전권회의를 환영하는 이번 콘텐츠는 1일 2회(오후 8시 30분, 오후 9시 30분) 3분정도 표출된다.

전권회의에 참석하는 세계 193개국의 정부와 기업 관계자, 참관객 등과 세계 각국에서 부산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특색 있는 볼거리를 제공해 부산을 다시 찾게 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환영 콘텐츠 연출은 부산 ITU 전권회의에 참여하는 많은 분들에게 부산시민의 환영의 뜻을 전하며, 광안대교의 위상을 높여 많은 관광객들에게 부산을 알리는데도 크게 기여하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세계적인 주요 인물들이 우리나라를 방문시 환영 글귀와 국기, 사진 등을 포함한 환영 콘텐츠를 계속 연출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한편, 광안대교의 환영콘텐츠 연출은 이번이 세 번째이다. 지난 중국 시진핑 주석의 방한과 교황 프란치스코 방한 때도 부산시민의 환영의 뜻을 전하며, 광안대교를 더욱 특색 있는 야경명소로 세계에 알린 바 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광안대교에‘부산 ITU 전권회의 환영 물결’넘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