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한국임업진흥원, 산림산업의 미래성장산업화 세미나 개최

  • 김가영 기자 기자
  • 입력 2014.10.23 10:48
  • 조회수 2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산림산업의 가능성과 미래성장 동력화 방향 제시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은 10월 22일(수), 대전 인터시티호텔에서 산림분야 6차 산업화의 정책방향 모색을 위한 『산림산업의 미래성장산업화』세미나(산림청 주최·한국임업진흥원 주관)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산림청의‘산림분야 6차 산업화 대책* 발표’등에 따른  실질적인 정책추진 방향 모색을 위한 자리로 산림자원 활용, 휴양, 치유, 지역개발 등 산림 6차 산업화 사례 발표를 통해서 공감대를 형성하고, 민관의 협력 등 바람직한 추진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 임업을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발전시키고자 임업과 2·3차 산업을 융·복합화한 산업화 대책(‘13년 10월 발표)

행사 주요일정으로는 산림청의 정책설명(산림분야 6차 산업화 정책 추진방향) 및 한국임업진흥원, 국립산림과학원 등 소속기관과 농촌경제연구원, 농업기술센터 등 임업단체, 학계 전문가 패널 11명의 다양한 우수사례* 발표와 함께 산림산업의 향후 과제에 대한 종합토론으로 이어졌다.

   * 산촌생태마을 미래성장 산업화, 소유산지의 6차 산업적 활용, 목재분야의 6차 산업화, 청도반시의 융·복합산업화 등 11개 사례

신원섭 산림청장은 축사를 통해“현장 실용형 연구개발을 대폭 강화하여 이와 같은 성공사례가 지속적으로 나올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국임업진흥원 김남균 원장은“이번 세미나는 산림산업의 실질적인 정책 방향을 제시하는 자리로 마련된 만큼 앞으로 산림의 다양한 가치를 융·복합한 6차 산업시대를 열어 임업의 새로운 미래가치를 창출 하는데 앞장 서 주실 것을 당부 드린다.”고 전하며, “우리나라가 임업강국이 되는 그날까지 한국임업진흥원 임직원 모두 마부작침(磨斧作針)의 마음가짐으로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한국임업진흥원, 산림산업의 미래성장산업화 세미나 개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