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중부지방산림청, 산사태취약지역 지정·관리로 안심국토 실현

  • 김우열 기자 기자
  • 입력 2014.10.29 18:25
  • 조회수 21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도시ㆍ생활권 주변 산사태, 이제 걱정하지 마세요!

중부지방산림청(청장 김영환)은 10월 30일 중부지방산림청 대회의실에서 산사태의 위험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 산림자원을 보호하기 위한 방안을 마련하고자 「산사태취약지역 지정위원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2013년 도시ㆍ생활권 주변의 산사태우려지역으로 실태조사된 대전, 세종, 충남·북 지역의 185개소, 174만ha에 대해서 대상지 선정의 적정성과 사방댐, 계류보전사업 등의 예방사업 계획수립, 그리고 앞으로의 관리방안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할 예정이다.

 이번 심의를 통해 산사태취약지역으로 지정된 지역에 대해서 내년부터 연차별로 예방사업을 추진하고, 태풍·호우 관련 기상특보가 발효되어 재난발생 가능성이 있을 경우에는 지역주민에게 비상연락망을 통한 신속한 상황 전파와 안전지역으로 대피를 유도하는 등 산사태로부터 안전할 수 있도록 예방 및 대응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중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앞으로 도시·생활권 뿐만 아니라 관리주체가 불명확한 도로변 산사태우려지역에 대해서도 국토교통부, 한국도로공사 등 정부부처와의 협업을 통해 적극적인 예방대책을 마련하는 등 도로변 산사태의 ‘비정상의 정상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중부지방산림청, 산사태취약지역 지정·관리로 안심국토 실현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