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강릉국유림관리소, 산림 내 덩굴류와의 전쟁 선포!

  • 김경한 기자 기자
  • 입력 2009.09.08 22:55
  • 조회수 24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김택암)는 나무 생장에 극심한 피해를 주고 있는 덩굴류 제거를 위하여 9월 한달을『덩굴류 집중 제거기간』으로 설정하고 우선 관내 국도 및 지방도변을 대상으로 적극 추진하기로 하였다. 여기에 동원되는 인력은 금년 5월부터 실시되고 있는 공공산림가꾸기 인력을 동원 할 것이며 본 사업으로 제거되는 덩굴류 중 이용가치가 있는 칡 덩굴류는 선별하여 주변 농가에 가축사료 및 퇴비용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관리소 보유 차량으로 직접운반 공급함으로서 덩굴류에 의한 입목피해를 방지하고,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산림행정을 펼치기로 하였다.

이번 덩굴류 제거사업은 나무생장에 극심한 피해를 주며 미관을 저해하는 고속도로 및 국도, 지방도변을 대상으로 중점 실행될 것이며 동원되는 인력은 일일 150명으로서 약 171,000천원의 예산이 투입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특히 강릉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국유림 숲가꾸기 사업 과정에서 발생되는 산림부산물(용재가치가 없는 산물)도 최대한 생산하여 산림재해예방 효과를 거두면서 지역주민들이 겨울철 땔감용으로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며 산촌주민들의 산림운영에 따른 애로사항과 의견을 수렴하여 산림행정 업무에 적극 반영하여 국민과 함께하는 산림행정을 구현해 나가기로 하였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강릉국유림관리소, 산림 내 덩굴류와의 전쟁 선포!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