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동부지방산림청, 사방ㆍ임도사업에 320억 투입

  • 김현민 기자 기자
  • 입력 2015.01.16 17:19
  • 조회수 26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상반기 중 예산의 64% 적극 집행 -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이경일)은 올 한해 사방 및 임도사업에 약 32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한다고 16일 밝혔다.

우선 196억 원으로 사방댐 45개소, 사방댐준설 24개소, 산지사방 14㏊, 계류보전 35㎞을 생활권 주변의 산사태취약지역 중심에 실시하여 재해 없는 안심국토 실현에 앞장서겠다는 계획이며

기본에 충실하여 재해에 안전하고 임업생산성에 기여할 수 있는 임도를 구축하기 위해 126억 원을 투입하여 간선임도 32㎞, 작업임도 19㎞를 신설하고, 구조개량 32㎞, 민간위탁 680㎞, 직영보수 1,038㎞를 실시하여 기존 임도를 효율적으로 유지ㆍ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투입된 예산의 64%를 상반기에 적극 집행하여 연 인원 8만여 명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등 내수진작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경일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사방사업 등 산림토목사업을 조기에 착수해 우기 전 사업을 완료하여 태풍 및 집중호우 등 자연재해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함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동부지방산림청은 지난해 사방 및 임도, 산림복원 경진대회에 참가해 전 분야 최우수상 수상 등 전국 산림관서 최초 그랜드슬램을 달성해 산림토목사업 최고의 기관으로 자리매김 한 바 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동부지방산림청, 사방ㆍ임도사업에 320억 투입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