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보건·환경 산업 전문인력 양성 교육 수료식 열려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5.02.10 16:26
  • 조회수 2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경남도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6일 도내 대학 보건·환경분야 관련 학과 대학생들이 참여한 보건·환경 산업 전문인력 양성 교육 수료식을 가졌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난 1월 12일부터 2월 6일까지 4주간 진행되었으며, 경남대, 경상대, 창원대 등 3개 대학 12명이 참여하였다.

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식품분석, 위생세균 분리ㆍ동정 이론 및 실습, 수질 및 대기 등 환경오염물질 실험, 가스크로마토그래프, 원자흡광광도기,유도결합플라즈마질량분석기, 액체크로마토그래프 등 첨단 분석기기 운영 과정을 개설하고 있다.

특히 도내 대학생들의 보건ㆍ환경산업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해 수요자 중심 실험 실습으로 하절기, 동절기 방학 중 교육을 집중 실시하고 있으며, 지난해 까지 31명이 교육을 마쳤다.

교육 참가자는 현장실습에 대하여 학점 인정을 받게 되고, 취업과 연계 지원이 가능한 ‘보건·환경 산업 전문인력 양성 과정’ 수료증을 발급 받았으며, 환경 자격증 취득 등 전문성 확보를 위한 현장 연수를 수행하였다.

도 보건환경연구원의 교육은 보건·환경시료 분석기기가 부족한 대학의 기기분석 실습장을 제공하고 분석 기술을 전수하는 등 관련 대학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앞으로 경상남도보건환경연구원은 “보건·환경 산업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대학생은 물론 도내 창업자, 중소기업, 측정 분석기관 등에 대한 분석 기법 교육을 올해 6기 30명 정도 3월부터 확대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보건·환경 산업 전문인력 양성 교육 수료식 열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