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청도역 외갓집 체험학습장 관광객 맞이 준비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5.02.10 16:32
  • 조회수 29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청도군(군수 이승율)은 청도역 외갓집 체험학습장 시설물 정비를 통해 본격적인 관광객 맞이에 나선다.

경부선 열차를 타고 청도역에 내리면 제일 먼저 눈길이 닿는 곳이 청도역 외갓집 체험학습장으로, 2009년 10월 본채와 사랑채, 황소모형, 텃밭 등 전통생활문화관(외갓집)으로 개관하였으며, 이후 새마을기관차와 객차 1량으로 기차타기 체험장 및 동물농장을 추가로 조성해 어린이들의 체험학습장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청도군에서는 관광객 맞이를 위해 초가지붕 이엉을 교체하고 새마을 기관차 앞 방음벽에 유아용 포토존을 설치했으며, 특히 기관차 내부에서는『변신싸움소 바우』애니메이션을 관람할 수도 있다. 청도역에 따르면 2014년 한해동안 10,800명 이상의 체험객들이 방문했다.

청도군 관계자는 “청도역은 우리군의 관문인 만큼 외갓집 체험학습장과 주변 관광홍보물을 수시로 정비하여, 관광청도 이미지 제고 및 적극적인 관광객 유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청도역 외갓집 체험학습장 관광객 맞이 준비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