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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삼척국유림관리소, ‘ 설 ’ 연휴기간(2.18~22) 산불방지 특별대책 강력 추진!

  • 김경한 기자 기자
  • 입력 2015.02.19 23:24
  • 조회수 1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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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예방활동 강화, 신속한 초동대응, 완벽한 진화로 산불 피해 최소화 -

 삼척국유림관리소(소장 김남철)에서는 ‘설’ 연휴기간인 2월 18일부터 22일까지를 ‘산불 특별대책기간’으로 설정하여 산불 상황실 운영 및 산불 감시 체계를 구축하여 신속한 초동대응, 산불의 사전예방 및 피해 최소화에 만전을 기한다고 밝혔다.
 
 
 현재 기상청 전망에 따르면 2월 17일까지 관내 강수 예보가 있어 산불 위험이 다소 해소된 편이나 설 연휴 논·밭두렁 소각 및 농산폐기물 소각 등이 일시에 이루어져 산불 위험이 높아질 우려가 있으며 지난 8일 삼척시 가곡면 오목리 산불이 발생하는 등 종합적인 사항을 고려하여 ‘설’ 연휴기간 산불 비상근무체제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설 연휴 기간에는 논, 밭두렁 소각금지, 쓰레기 등 산림주변 소각행위 단속, 성묘객· 등산객 등에 대한 산불예방 홍보활동을 집중 추진할 계획이며, 산불발생시 신속한 초동진화를 위하여 상황실 운영 및 상시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다.

금년 봄철에는 강한 바람이 국지적으로 불고, 지난해 겨울부터 강원 동해안지역 등에 건조주의보가 발령되고 있어 산불발생 위험이 매우 높은 상황이며 관내 산불이 발생되는 등 산불발생 위험이 높기에 ‘설 연휴 기간’ 고향을 찾는 귀성객 및 지역 주민들의 산불 방지를 위한 각별한 관심과 주의를 요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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