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악산 대청봉에 자생하는 ‘난쟁이’ 나무인 눈향나무가 소멸위기에 처해 있다. 이는 국립산림과학원 유전자원보존연구팀의 동위효소 표지유전자를 이용, 분석한 결과로 유전자 소실 위험도를 나타내는 고정지수가 0.38로 수목의 자생집단에서 거의 보고된 바 없는 극히 위험한 수준이다.

또한, 유전적 다양성을 나타내는 유효유전자 수 1.4로 낮아 특별한 보존대책이 없다면 유전자 감소의 가속화로 설악산 눈향나무 개체군의 소멸이 예상된다. 이는 기후변화와 같은 불리한 환경변화로 인한 개체군 감소로 유전적으로 근연간의 불가피한 교배로 인한 자식열세 현상의 누적이 주원인이다.
국립산림과학원은 위의 진단 결과에 따라 이미 더 이상의 유전자 소실을 저지하기 위한 눈향나무 개체군 생식질(germplasm)을 확보, Gene Bank에 보존 중이다. 또한, 보다 적극적 유전자 소실 차단을 위한 생태징검다리에 의한 유전자 확산 촉진, 개체군간 hybrid로 생존 확률 증진 등과 같은 체계적 보존방안을 마련, 실행에 앞서 전문가들의 의견 수렴을 위한 현장세미나를 2009. 9. 22 - 23일 양일간 설악산 현장에서 개최한다.

또한, 유전적 다양성을 나타내는 유효유전자 수 1.4로 낮아 특별한 보존대책이 없다면 유전자 감소의 가속화로 설악산 눈향나무 개체군의 소멸이 예상된다. 이는 기후변화와 같은 불리한 환경변화로 인한 개체군 감소로 유전적으로 근연간의 불가피한 교배로 인한 자식열세 현상의 누적이 주원인이다.
국립산림과학원은 위의 진단 결과에 따라 이미 더 이상의 유전자 소실을 저지하기 위한 눈향나무 개체군 생식질(germplasm)을 확보, Gene Bank에 보존 중이다. 또한, 보다 적극적 유전자 소실 차단을 위한 생태징검다리에 의한 유전자 확산 촉진, 개체군간 hybrid로 생존 확률 증진 등과 같은 체계적 보존방안을 마련, 실행에 앞서 전문가들의 의견 수렴을 위한 현장세미나를 2009. 9. 22 - 23일 양일간 설악산 현장에서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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