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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국유림관리소, ”산불무인감시카메라에 의한 산불조기 발견.진화”

  • 이선용 객원기자 기자
  • 입력 2015.03.30 09:30
  • 조회수 2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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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불잡는 산불무인감시카메라”

      무주국유림관리소(소장 김종세)는 현재 계속해서 건조해지는 날씨와 강한 바람으로 산불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불무인감시카메라를 활용한 모니터링 강화로 산불예방과 조기 발견 및 진화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


 

산불무인감시카메라는 산불 발생을 신속히 발견하기 위하여 주로 산 정상부에 설치되어 있고, 산불이 확인되면 진행방향이나 속도 등을 예측할 수 있으며, 뿐만 아니라 논․밭두렁의 불법 농산폐기물 소각행위나 입산통제구역의 무단입산행위 등도 확인할 수 있어 산불예방에 매우 효과적이다.

그  예로 지난 3월 26일 무주군 적상면 괴목리의 밭에서 시작된 불을 무주국유림관리소에서 설치하여 운영 중인 산불무인감시카메라 모니터링 중 발견되어 즉시 출동하여 진화함에 따라 산불로 확산되는 것을 막을 수 있었다.

무주국유림관리소는 “현재 우리 국유림관리소에서는 적상산, 복두봉, 고산, 선인봉 등 4대의 산불감시카메라를 운영하고 있으며, 산불감시카메라를 통한 지속적인 모니터링 강화를 통해 산불 예방은 물론 조기발견하여 피해를 최소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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