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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광수 산림청장, 덩굴류 제거작업 직접 참여

  • 김가영 기자 기자
  • 입력 2009.09.23 23:21
  • 조회수 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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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광수 산림청장은 22일 오전 대전시 동구 추동의 숲가꾸기 현장을 찾아 150여명의 근로자들과 숲가꾸기 작업을 함께 하며 사업현장의 애로사항을 파악하고 근로자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산림청장의 이번 숲가꾸기 현장 참여는 최근 전국 주요 도로변과 산림에 급속히 번져 산림 생태계를 교란시키고 경관을 해치고 있는 칡, 가시박 등 덩굴류 식물을 제거하는 숲가꾸기가 집중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가운데 사업의 진행상황과 현장의 애로사항 등을 파악하기 위한 것이다.

 

이날 정광수 산림청장은 숲가꾸기 근로자들과 똑같이 아침 9시에 사업현장에 출석해 안전체조, 안전교육 등을 받은 후 사업현장에 직접 참여해 덩굴류 제거와 숲가꾸기 부산물 수집 등의 작업을 오전 내내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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