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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함양국유림관리소, 2015년 탄생숲조성 나무심기 체험행사 추진

  • 송문갑 기자 기자
  • 입력 2015.04.03 09:13
  • 조회수 2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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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함양국유림관리소, 생애주기별 산림서비스 확산 기대 -

 

산림청 함양국유림관리소(소장 권창환)는 4월2일 오전 10시 함양군 함양읍 죽림리 산364번지 일원에서 다솜어린이집 원생들과 함께 “탄생숲 조성 나무심기 체험” 행사를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제70회 식목일을 맞이하여 함양국유림관리소 직원과 다솜어린이집원장 선생님 4명, 다솜어린이집 원생 22명이 참여하여 숲에서 행복과 희망을 찾는 '생애주기별 산림복지서비스'의 하나로 탄생숲 조성을통해 아이들의 탄생을 축하하고 사람과 나무, 숲이 함께하는 녹색 산림을 만들어 보는 시간이였다.

직원과 어린이집원생이 2인 1조로 팀을 구성하여 편백나무(꽃말은 기도)를 심어 탄생의 소중함을 기념하고 언제든 찾아와 나무를 가꿔 건강하게 키워나가면서 숲의 소중함도 체험할 수 있게 할 계획이다. 또한 풀베기, 비료주기 등 유아들에게 산림이 어떻게 가꾸어지는지 체험을 통해 느끼게 하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질 것을 약속하고 행사에 참여한 체험자들은 정성스럽게 심은 나무가 유아기에서 성인기까지 이르기까지 계속적인 관리 할 것을 다짐하였다.

 함양국유림관리소 소장(권창환)은 "오늘 심어진 나무와 우리 아이들 모두 건강히 쑥쑥 자라서 미래에 우리나라의 울창한 숲, 훌륭한 인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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