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중부지방산림청, 민관협력을 통해 국내 목재산업 발전에 앞장선다.

  • 김우열 기자 기자
  • 입력 2015.04.08 16:09
  • 조회수 27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사)한국원목생산업협회와 업무협약 체결-

중부지방산림청(청장 김영환)은 4월 7일(화) 중부지방산림청 회의실에서 (사)한국원목생산업협회(회장 원택상)와 국내 목재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의 목적은 중부지방산림청에서 목재의 안정적인 수급과 국산재 이용 촉진을 위한 행정사항과 목재생산 정책에 대한 정보를 개방·공유하고, (사)한국원목생산업협회에서는 목재의 지역별 가격 등 목재 시장의 동향에 대한 정보 및 목재의 유통질서 확립에 앞장섬으로써 국내 목재산업 발전에 기여하기 위함이다.

전국적으로 국산 목재는 지난해 5,179천㎥이 생산되었다. 올해는 3.1% 증가한 총 5,342㎥을 생산할 계획이며, 이는 올해 국내 목재 소비량의 17.1%에 해당된다.

이에 따라, 대전, 세종, 충·남북 국유림을 관할하는 중부지방산림청은 올해 25톤 트럭의 약 3,000대 분량에 해당되는 75천㎥을 생산할 계획에 있다.

중부지방산림청 한 관계자는 “정부3.0의 핵심가치인 민간의 적극적인 참여와 상호협력을 통해 시장 수급 여건을 고려한 맞춤형 목재 수요 예측이 더욱 정확해 짐으로써 목재공급시장의 동향을 보다 빠르게 파악하여 목재생산이 편중되지 않도록 생산계획을 수립하여 공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한국임업진흥원·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 임산물 식품산업화 협력
  • 태백국유림관리소, 폭염 속 등산로 정비사업장 안전관리 점검
  • 산림청, 폭염·가뭄에 따른 여름철 산불 대응 강화
  • 한국산림복지진흥원, 9월 청년 대상 숙박요금 최대 30% 할인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배꼽유아숲체험원 시설 정비로 이용환경 개선
  • 국립공원공단 동부지역본부·한국남동발전, 지역 아동 생태복지 지원
  • 홍릉숲, 서울 유일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지정…100년 보전 가치 인정
  • 횡성군산림조합, ‘횡성사랑 십시일반운동’에 1천만 원 기탁
  • 산림청, 평생교육 플랫폼서 산림교육 온라인 서비스 제공
  • 홍천국유림관리소, 폭염 대응 위한 산림보호·탄소중립 캠페인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중부지방산림청, 민관협력을 통해 국내 목재산업 발전에 앞장선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