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일손 부족 밤 농가, 산림청이 앞장선다

  • 홍성종 기자 기자
  • 입력 2009.09.25 19:17
  • 조회수 38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부여국유림관리소, 밤 농장 방문하여 현장의 소리 청취 및 인력 지원

 중부지방산림청 부여국유림관리소(소장 조백수)는 밤 수확기간을 맞이하여, 일손을 구하지 못해 소득을 얻지 못하는 산촌 주민들에게 밤 줍기 봉사활동을 실시하여, 산촌 주민의 소득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며, 현장방문을 통해 체험적인 산림행정을 입안하는 계기를 마련하고 있다.

  부여국유림관리소 직원 12명은 9월 24일 김은환(55, 부여 은산 거전리)  밤농장을 방문하였다. 밤 줍기 봉사활동(500kg 수확)을 통해 일손이 부족한 현지 밤농장의 어려움을 직접 체험하고, 밤 선별장비를 관람 등 산촌 주민의 실질적인 소득증대를 위해 실효성있는 계획을 구상하였다.

  이미, 부여국유림관리소는 어려운 경제사정과 일손 부족으로 밤 줍기에 선행되어야 하는 풀베기 작업을 7일에 걸쳐 2가구(19ha, 공주 계룡 내흥리․월곡리) 실시하였으며, 이번 봉사활동외에 1사1촌자매결연마을(부여 은산 나령리)에 3일에 걸쳐 4가구(28ha)의 밤농장의 밤줍기 봉사활동을 계획하였다.

  조백수 부여국유림관리소 소장은 국유림 주변 임산물 소득과 관련한 대전․충남의 민원이 요구하는 봉사활동에 대하여는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국민에게 다가가는 혁신의 산림행정을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일손 부족 밤 농가, 산림청이 앞장선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