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산림청, 나무와 놀며 즐기는 '나무누리 축제' 열려

  • 김가영 기자 기자
  • 입력 2015.05.04 16:01
  • 조회수 22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목재제품 직접 만들기 체험, 목재문화 경연대회 등 각종 행사 펼쳐져 -

목재제품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나무누리 축제'가 용인 자연휴양림 내 목재문화체험장에서 오는 7일부터 8일까지 열린다.

이번 목재문화 행사는 산림청(청장 신원섭)과 목재문화진흥회가 주관하고 용인시가 후원하며, 목재관련 업체와 민간단체 등이 참여한다. 또한, 개인이나 가족 단위로 누구나 행사에 참가할 수 있다.

주요행사로 ▲ 목재체험프로그램 개발 ▲ 목가구 제작(생활소품) ▲ 목공예품 제작 등 3개 분야 경연대회가 열린다. 각 분야별 입상자에게는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2점), 산림청장상(7점), 목재문화진흥회장상(6점)과 부상으로 상금(총780만 원)이 주어진다.

이 외에 ▲ 아이들을 위한 친환경 목재 놀이터 설치 ▲ 목재관련 기관, 민간단체, 기업들이 참여하는 목재체험행사와 전시회 ▲ 목재문화 활성화를 위한 목재문화정책 소개 ▲ 목공예품 제작 특별시연과 체험 등 다양한 부대 행사가 진행된다.

또한, 목재문화체험장 운영 활성화를 위해 전국에서 운영중이거나 조성 중인 목재문화체험장을 홍보(9개 시·군)하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산림청 남송희 목재산업과장은 "지역별 목재문화체험장 운영사례를 공유하고, 우수한 목재 프로그램을 보급하여 목재문화체험장 운영이 활성화 되도록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더불어, "목공교육을 통해 얻은 기술은 가구수리, 소가구 제작, 실내 인테리어 등 개인 창업의 계기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참가를 희망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목재문화진흥회 운영기획팀(02-3463-9632~5)으로 문의하면 된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산림청, 나무와 놀며 즐기는 '나무누리 축제' 열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