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수목원 서한이다음 아보르 -

올해 대구분양시장이 도심재개발·재건축 중심으로 재편된 가운데 서한이 대구수목원옆 마지막 도심속 공영택지 대곡2지구 C1블록에 ‘수목원 서한이다음 아보르’ 아파트를 6월 중 분양에 나선다. ‘수목원 서한이다음 아보르’ 아파트 전용 74㎡, 84㎡, 99㎡, 101㎡ 등 총 849세대를 분양한다고 밝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사실상 올해 가장 HOT한 분양 프로젝트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수목원 서한이다음 아보르’는 도심 한가운데서 풍성한 자연을 누릴 수 있는 마지막 공영택지인데다 지난해 대구테크노폴리스 직통도로와 4차순환선이 개통하면서 대구의 동서를 잇는 교통허브로 입지가치가 상승했다.
게다가 최근 수년간 전용 84㎡이하 단지만 분양함으로써 중대형 아파트의 신규아파트 희소성이 높아진 가운데 ‘수목원 서한이다음 아보르’가 총 세대수의 68%를 전용 99㎡, 101㎡로 구성해 인근 오래된 중대형아파트 수요자의 새집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서한이다음 아보르’는 건강을 제일로 여기는 에코힐링 열풍이 더해지면서 교통·교육·생활편의시설 못지않게 자연입지가 주거선택의 중요한 요소로 자리 잡고 있다. 도보거리에 대구수목원을 내집정원처럼 누리는 ‘서한이다음 아보르’는 달서구의 산소통인 청룡산이 병풍처럼 둘러있고 잘 가꾸어진 등산로로 365일 산책하듯 등산을 즐길 수 있다.
또 바로 인근에 산새공원이 앞마당처럼 펼쳐져 있으며 체육공원도 예정돼 있다. 한실들마을로 불리우는 이곳은 공기부터 다른, 공기청정기가 필요없는 도심 숲세권 청정주거지역이다.
지난해 서한은 90대1의 경쟁률을 뚫고 대곡2지구 C1블록을 확보했다. 사실상 LH가 공영택지 조성을 중단한 가운데 그린프리미엄 외에 ‘서한이다음 아보르’를 주목하는 또 하나의 큰 이유는 다시 만나기 어려운 도심공영택지 첫 분양이라는 것이다.
달서구 대곡·도원동 76만4천512㎡ 규모로 조성될 대곡2지구는 공동주택 4천여세대 와 단독주택을 포함 총 4천300여세대 대규모 주거단지로 조성될 계획이다.
지구내에 유치원 2개소, 초등학교 1개소가 신설예정이며 대진중학교와 대진고등학교가 지구내에 포함된다. 공공청사와 사회복지시설, 근린생활시설과 함께 근린공원 2개소, 체육공원 1개소, 소공원 3개소, 어린이공원 2개소, 광장 2개소 등 공원만 10여개소가 조성될 예정이다.
단지인근에 대곡중·고등학교, 도원초·중·고등학교, 교대부설초등학교 등 선호하는 학교들이 즐비하다. 지하철1호선 진천역, 상인역, 이마트 월배점, 홈플러스 상인점, 롯데백화점 상인점을 2㎞ 전후로 편리하게 누릴 수 있다.
특히 지난해 6월 4차순환선 앞산터널로가 개통되면서 수성구 범물동까지 10분대에 통하고 지난해 10월 대구수목원~테크노폴리스 직통도로가 개통되면서 테크노폴리스까지 10분대에 통하는 대구동서간을 관통하는 교통허브로, 주거지로서의 가치가 상승하고 있다.
중대형 프리미엄 힐링대단지 ‘서한이다음 아보르’는 실생활공간을 극대화한 4Bay~5Bay 자연형 혁신설계, 수요자의 선택권을 넓힌 가변형 설계, 도서관, 맘즈까페, 주방팬트리로 활용도 높은 프리미엄 알파룸 등으로 또 한번 새로워진 서한이다음의 혁신평면을 선보일 예정이다.
단지내에는 지상주차를 최소화하고 단지와 단지 사이에 주차공간 없는 3개의 에코 스퀘어를 형성하고 있다. 필로티설계, 남향중심 단지배치, 판상형 설계로 건폐율 16.3%의 쾌적힐링단지로 조성하고 중대형중심단지에 어울리는 수준 높은 커뮤니티시설은 물론 입주민 마을 텃밭, 별동 어린이집을 만들어 자연 속에서 아이들이 맘껏 뛰어놀 수 있는 단지로 구성했다.
서한의 분양담당자는 “수목원 서한이다음 아보르는 신도시 강자 서한의 노하우를 집대성한 클라이막스를 선보일 것”이라며 “청룡산, 수목원과 어울리는 자연친화적 설계로 삶의 품격을 드높이는 에코힐링 명품대단지 아파트를 만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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