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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베리(오디․복분자․블루베리)축제 개최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5.06.04 16:07
  • 조회수 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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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전국 최고 베리 주산지, 가족과 함께 즐겨요 -

 
경상북도 상주시 농업기술센터와 상주베리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유병열)는 오는 13일과 14일 양일간 함창명주테마공원에서 ‘상주베리 맛에 빠지다!’ 라는 주제로『2015 상주베리(오디․복분자․블루베리)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베리류 전국 최대 주산지인 상주에서 3작목(오디, 복분자, 블루베리)을 가지고 개최하는 것은 국내에서 처음으로 시도되는 축제로, 상주베리를 전국적으로 홍보하고 선점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자매결연 및 도시소비자가 베리를 직접수확하는 체험프로그램 △가족과 함께 베리 효소만들기 △천연염색와 규방공예 △천연비누만들기와 풍선아트 등 체험행사와 △곤충 나비 표본, 농촌여성 일감갖기 제품 등 전시행사도  관람할 수 있으며, 특히 △베리 시식과 아이스 쥬스, 뽕잎을 이용한 부침개 등 다양한 먹거리와 베리 판매장도 운영한다.

육심교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특산물을 활용한 차별화된 상주베리 축제가, 소비자의 관심도를 높이고 농가소득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 축제를 계기로 “베리류의 품종 개발 및 기술보급에도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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