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잔디유통센터 내년 장성 삼서에 조성

  • 김가영 기자 기자
  • 입력 2009.10.04 18:47
  • 조회수 25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내년 중에 잔디 산지종합유통센터가 장성군 삼서면에, 산지약용식물 가공유통시설이 장성군 북이면에 들어선다.

5일 이낙연 국회 농림수산식품위원장(함평·장성·영광)은 산림청이 잔디 산지종합유통센터와 산지약용식물 가공유통시설을 장성에 조성하는 등 내년에 전국적으로 시행할 산림소득사업을 최근 확정했다고 밝혔다.

산림청은 지난 6월 이 위원장과의 간담회에서 장성군에 실험연구시설을 갖춘 잔디 산지종합유통센터를 세울 것을 약속했으며, 8월에는 내년도 산림소득사업을 이를 공모했었다.

미성잔디영농조합(대표 정용성, 장성군 삼서면)이 신청한 잔디 종합유통센터 사업은 이에 따라 전체 사업비 10억원 가운데 5억원이 국비로 지원된다.

잔디 산지종합유통센터가 들어서면 잔디 유통단계가 축소되고 유통비용이 절감되며 홍수출하도 방지돼 지역 내 생산자들의 소득증대와 가격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남도 산림환경연구소는 이 산지유통센터에 실험연구시설을 갖추고 잔디에 관한 연구개발을 진행할 예정이다.

백양사산양산삼영농조합(대표 이충구)이 신청한 산지약용식물 가공유통시설도 총 사업비 10억원 가운데 4억원이 국비로 지원된다.

이 시설이 완성되면 작목반과 회원 농가는 계약재배를 통해 약용식물을 안정적으로 재배함은 물론 유통단계가 줄어들어 소득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잔디유통센터 내년 장성 삼서에 조성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