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국가산채클러스터, 중앙-지자체간 협력 본격 추진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5.06.18 15:08
  • 조회수 19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차세대 6차 산업 이끌 국가산채클러스터 본격 추진 -


경상북도는 국내 처음으로 조성되는‘국가산채클러스터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중앙부처와 협력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경상북도는 6월 16일 도 1명, 영양군 1명 전담 인력 2명을 농림축산식품부에 파견해 기본계획 및 건축 기본계획 수립하는 초기 단계에서부터 사업추진에 적극 참여하기로 했다.

‘국가산채클러스터’사업은 지난해 9월 예비타당성 심사를 최종 통과했으며, 총 사업비 548억원(국고405, 지방비143)를 투입해 2019년까지 5년간 산채의 생산․가공․유통․연구기반시설을 조성하고 연구기관 및 기업유치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핵심시설인 한국산채식품개발원은 경북 영양군에 국비 262억원이 투입돼 조성되고, 경북 영양군과 강원 양구군에는 286억원(국비 143, 지방비 143)을 투입해 숲속산채마을, 산채약선체험관, 사계절자동화하우스, 산채생산마을 등 연계시설이 조성된다.

첫해인 올해에는 기본조사 설계비 4억원(국비)이 반영돼 관계기관 전문가 및 자문단 등과 산채클러스터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현장세미나를 개최하는 등 기본계획 수립 중에 있다.

한명구 도 산림자원과장은“국가산채클러스터 사업이 성공적으로 완료되면 고부가가치 산나물산업 활성화 및 전통 산채식품의 브랜드화를 통해 산촌주민의 소득증대는 물론, 한․중 FTA를 극복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 한다”고 밝혔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국가산채클러스터, 중앙-지자체간 협력 본격 추진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