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신원섭 산림청장, 전북대에서 '복지자원으로서의 숲' 특강

  • 김가영 기자 기자
  • 입력 2015.06.22 18:51
  • 조회수 21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신원섭 산림청장이 22일 전북 전주시 덕진구 전북대학교 진수당 바오로홀에서 산림관련학과 교수 등 교직원 및 학생 150여 명을 대상으로 산림휴양과 치유, 생애주기 산림복지 등 '복지자원으로서의 숲'을 주제로 특강을 하였다.



신 청장은 이날 특강에서 과거의 녹림사업 위주에서 벗어나 산림의 경제성과 국민의 복지를 함께 추구할 수 있는 녹색경제실현, 생애주기별 행복한 녹색복지 구현 등 ‘일터, 쉼터, 삶터’로서 숲을 재창조하기 위한 산림청의 노력을 강조하였다.



한편, 신 청장은 전북대 건지산 학술림을 둘러보며 "훌륭한 숲을 보유한 전북대는 행복한 대학"이라고 캠퍼스 둘레길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신원섭 산림청장, 전북대에서 '복지자원으로서의 숲' 특강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