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아름답고 안전한 ‘경북의 소하천’ 입증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5.06.26 16:04
  • 조회수 23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국민안전처 주관 소하천 가꾸기 공모전 3년 연속 최우수 -


 
경상북도가 국민안전처 주관 ‘아름답고 안전한 소하천 가꾸기’ 공모전에서 소하천관리 부문 3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도는 이번 공모전에 5개 소하천을 출품했으며, 전국 45개 소하천 가운데 영주시 왕당천, 봉화군 약수동천이 각각 최우수, 장려상을 수상해 국비 20억, 10억을 받는다.

이로써 경북도는 2013년 구미시 초곡천, 2014년 안동시 천리천에 이어 올해 영주시 왕당천이 최우수상을 받아 소하천 가꾸기 분야에서 가장 앞선 기관으로 공인받았다.

공모전은 소하천 자연경관을 훼손하지 않고 샛강 본연의 아름다움을 살리는 정비, 기후변화로 인한 극한 강우에 대비, 안정적인 치수기능 확보, 동·식물, 어류, 곤충 등 생태계를 파괴하지 않는 친자연형 정비 등으로 소하천정비 수준 향상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재춘 지역균형건설국장은 “소하천 가꾸기 사업을 적극 추진해 주민들과 함께하는 친수공간을 조성하겠다”며 “이번에 선정된 우수사례를 전 시·군에 전파해 도내 전체에 사업에 대한 관심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북도는 23개 시·군 3,821지구 11,216㎞에 대한 소하천정비계획을 수립해 지난해까지 1조 1572억원을 투입, 4,878㎞를 정비해 43.5%의 정비율을 보이고 있다. 올해는 76지구에 753억원을 들여 43㎞를 정비하고 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아름답고 안전한 ‘경북의 소하천’ 입증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