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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국립대야산자연휴양림, ‘야영시설 캐빈 개장’

  • 김민중 기자 기자
  • 입력 2015.08.12 14:22
  • 조회수 4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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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텐트 없이도 야영을 즐길 수 있는 ‘캐빈 5동’ 개장 -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대야산자연휴양림(경북 문경)에 텐트 없이도 야영을 즐길 수 있는 ‘캐빈’ 5동을 개장하여 8월 10일부터 인터넷 예약으로 판매한다고 밝혔다.

대야산자연휴양림은 2009년도 개장했으며, 지금까지 별도의 야영시설 없이 28개의 객실만으로 운영되어 왔었다.

이번에 개장한 ‘캐빈’은 전용면적이 14㎡, 4인실 기준으로 내부는 목재로 마감하고 소음방지와 난방효과를 올리기 위하여 이중창으로 설계하였고 화장실과 샤워장, 취사장, 주차장 등 복합시설이 약 20m 내외의 근거리에 있어 편의성과 안락함을 제공하였다.

텐트를 설치하고 해체하는 번거로움 없이 침구와 식기, 먹거리 등만을 가볍게 챙기고 즐거운 야영을 하고 싶은 야영객에게는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남부지역 김갑일 팀장은 “용추계곡과 가까운 대야산자연휴양림 내의 새로이 개장한 ‘캐빈’시설이 편리하게 야영을 즐기려는 고객들에게 인기가 높을 것으로 기대되며, 친환경적인 ‘캐빈’시설을 점차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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