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10월의 추천 휴양림 ‘남해편백자연휴양림’

  • 김민중 기자 기자
  • 입력 2015.09.30 22:34
  • 조회수 51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울창한 편백숲 장관 -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남해 바다와 울창한 편백나무 숲으로 둘러싸인 남해편백자연휴양림을 ‘10월의 추천 자연휴양림’으로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경남 남해 한려해상 국립공원 내 위치해 있는 남해편백자연휴양림은 숲속의 집, 산림문화휴양관 등 4∼8인까지 수용할 수 있는 객실이 37개 있으며 숲속수련장(64인실) 1동, 야영시설 20개가 마련되어 있다. 기타 부대시설로는 취사장, 샤워장, 잔디광장, 족구장과 남해바다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전망대가 있다.

남해편백자연휴양림은 정부3.0 국민중심의 서비스를 위해 숲탐방로 걷기와 천연 비누 만들기를 할 수 있는 ‘아토피 녹색 야영장’을 운영중이며, 목공예를 직접 해볼 수 있는 ‘편백나무 숲속에서 찾은 건강, 치유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직장인, 아토피와 비염으로 고생하는 가족들이 편백나무에서 발산하는 피톤치드 산림욕을 사계절 즐길 수 있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스트레스 해소와 아토피 개선에 좋은 피톤치드 산림욕을 즐기고 싶다면 편백나무 숲이 울창한 남해편백자연휴양림을 적극 추천한다.”라고 말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10월의 추천 휴양림 ‘남해편백자연휴양림’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