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병신년 새해맞이는 국립자연휴양림에서

  • 김민중 기자 기자
  • 입력 2015.12.24 15:57
  • 조회수 29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운문산, 청옥산, 칠보산자연휴양림에서 해맞이 행사 열려~ -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2016년 병신년(丙申年) 새해를 맞이하여 휴양림 이용객 및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해맞이 행사를 다채롭게 마련한다.

해맞이 행사는 운문산자연휴양림(경북 청도), 청옥산자연휴양림(경북 봉화), 칠보산자연휴양림(경북 영덕) 등 3개 자연휴양림에서 열린다.


새해맞이 행사를 진행하는 자연휴양림은 평소에도 동해 일출이 아름답기로 소문난 곳으로 산림욕과 동해 일출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곳이다.



휴양림 이용객들은 휴양림 내 쉼터와 등산로를 통해 산 정상에서 일출을 볼 수 있다. 각 휴양림에서는 솟대에 새해 소망달기, 소망풍선 날리기 등 새해 소원 빌기와 제기차기, 윷놀이, 투호 등 전통 민속놀이 체험 행사가 준비되어 있고, 따뜻한 음료와 다과, 떡국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2016년 한해도 고객님들께 최고의 휴양서비스로 고객만족 실천에 더욱 증진하는 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며, “국립자연휴양림에서 가족․지인들과 병신년 새해에 좋은 추억 만들어 가셨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병신년 새해맞이는 국립자연휴양림에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