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북부지방산림청 「2009한국PR대상」정부PR부문 우수상 수상

  • 김현철 기자 기자
  • 입력 2009.11.05 16:44
  • 조회수 37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북부지방산림청(청장 구길본)은 (사)한국PR협회에서 주관한 「2009 한국PR대상」에서 “숲ㆍ희망의 터전, 산림보호캠페인” 정책홍보 실행사례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정부PR분야 우수상을 수상하였다.

 이번에 수상한 “숲ㆍ희망의 터전, 산림보호캠페인”은 저탄소 녹색성장와 녹색뉴딜정책의 근간이 되는 숲을 지켜야 한다는 메시지 와 친근한 국유림 이미지확산을 목표로 산림현장에서 실행한 숲유치원와 녹색일자리에 대한 대국민 PR활동 사례이다.

 한국PR대상은 한국PR협회 주관으로 1993년부터 제정되어 PR발전에 기여한 개인 및 단체에 수여하는 상으로 2001년부터는 공모제형태로 전환하여 각분야 영역에 대한 PR활동을 심사를 거쳐 상을 수여하고 있다.

 심사는 학문적, 실무적으로 뛰어난 업적과 활동을 하고 있는 학계 및 업계의 PR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7-10인)들로 조직된 한국PR대상 운영위원회에서 심사를 하여 수상작을 결정하며 조사, 기획, 실행, 평가, 실적분야를 주요 심사항목으로 하고 있다.

 해당기간(올해의 경우: ‘08.10월~’09.8월)에 집행 된 PR프로젝트중 분야별 최상의 성과를 거두고 PR성공사례로 남을만한 프로젝트를 부문별로 선정하게 되며, 선정된 프로젝트는 IPRA(국제 PR협회)의 Golden World Awards 출품을 협회가 공식 추천할 정도로 권위 있는 상이다.

 정부PR분야에서 우수상에 선정된 북부지방산림청의 산림보호캠페인은 숲이 녹색성장의 터전으로 일터(경제적 가치)에서 쉼터. 삶터(공익적 가치)의 역할이 커지고 있는 점을 착안하여 산림정책인 숲유치원과 녹색일자리를 전략적으로 홍보하여 숲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정책에 대한 이미지를 향상시킨 사례가 높이 평가되었다.

 이번 북부지방산림청의 수상은 산림관계기관이 한국PR대상에서 수상한 최초 사례이며, 특히 국내 PR분야 전문가들로부터 산림현장 정책홍보의 품질을 객관적으로 인정받았다는데 의의를 더하고 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북부지방산림청 「2009한국PR대상」정부PR부문 우수상 수상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