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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양목산림체험관 본격 운영”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09.11.26 00:14
  • 조회수 2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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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에서는 춘양목과 송이를 테마로 춘양면 서벽리(두내마을)에  건립한 춘양목산림체험관이 완공되어 11월 25일 오후 3시에 개관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개관식에는 박대희 부군수를 비롯한 김천일 군의회 의장, 도․군의원, 각급 기관단체장, 지역주민, 임업관련 단체, 관계공무원 등 70여명이 참석하였다.

춘양목산림체험관은 2007년부터 3년에 걸쳐 43억원을 투입해 완공되었으며 전체면적 11,727㎡에 연면적 1,190㎡의 지상2층(지하1층) 건축물로 전시실 488㎡, 세미나실 98㎡, 관리실 등이 시설되었으며 특히, 전시실은 춘양목과 청정숲, 솔내음 봉화송이, 파인토피아 봉화 3ZONE으로 구성되어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춘양목과 송이의 특화 기반 마련과 최상의 산림휴양을 위한 생태적 공간 제공을 위하여 건립됐다.

또한, 2층 전망대는 백두대간과 시골 산촌의 아름다움을 전망할 수 있고 춘양목 숲이 멀지 않아 오감으로 느끼고 배우고 즐길 수 있으며 청정자원인 두내 탄산약수가 인근에 있어 주말 가족나들이 관광객들의 많은 인기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춘양목산림체험관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 까지 개방하고 매주 월요일에 휴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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