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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자연에서 여유로운 별구경 해봐요!

  • 김민중 기자 기자
  • 입력 2016.04.07 10:20
  • 조회수 3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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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중미산자연휴양림 트리하우스 이용과 함께 별자리 구경을 위한 프로그램 운영 -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 북부지역팀의 중미산자연휴양림은 2016년 1월 4일 트리하우스를 신규 개장하고 현재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휴양림 내 가장 높은 위치에 자리 잡은 트리하우스는 지상에서 1M이상의 높이에 구름모양의 클라우드형과 각이 진 삼각형 모양의 캐빈하우스로 2가지 모양의 7동(5인실)을 운영하고 있다.

중미산자연휴양림은 여는 휴양림의 숲속의 집과 다른 숙박시설과 함께 색다른 산림휴양을 즐길 수 트리하우스에서 천체망원경을 통해 별을 관찰할 수 있는 별자리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중미산자연휴양림은 산책로가 아름답기로 유명한 곳으로 낮에는 고즈넉한 숲길 트레킹 체험을 밤에는 천체망원경을 통해 별을 관찰하는 이색체험을 할 수 있다.


  
현재, 중미산자연휴양림은 휴양림을 이용하는 모든 고객에게 천체망원경을 무료로 대여해 주고 있다.

조병덕 중미산휴양림팀장은 “국립휴양림을 이용하는 고객에게 이색체험을 통해 만족도를 높이고 낳아가 질 높은 휴양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체험하는 모든 고객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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