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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고양꽃박람회 ‘정부3.0 정원’으로 오세요”

  • 김가영 기자 기자
  • 입력 2016.05.03 11:15
  • 조회수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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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산림청-행자부, 행사장 내 숲 속 쉼터 조성... 핵심가치 홍보 -



산림청(청장 신원섭)과 행정자치부(장관 홍윤식)는 경기도 고양시 일산호수공원에서 개최되고 있는 ‘고양국제꽃박람회(4월29일∼5월15일)’에서 ‘정부3.0 정원’을 만들어 박람회를 찾는 국민들에게 정부3.0 성과를 홍보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정부3.0 정원은 ‘소통과 협력의 숲 속 쉼터’로서 국민 맞춤형 산림서비스를 소개하고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장이다.

현재 산림청은 행사장에 홍보부스를 마련하고 ‘민·관협업 생활권 수목진료 서비스’와 ‘1대 1 정원 상담 서비스’ 등을 현장에서 선보이는 등 맞춤형 산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야생화 관광자원화를 위해 문화체육관광부와 협업으로 선정한 ‘야생화 명소’를 소개하고, 인근 숙박‧교통‧음식점 정보 등을 터치스크린을 통해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공공데이터 개방정보 민간 아이디어가 결합해 새롭게 출시된 등산정보 앱(루가앱)과 등산로 네비게이션 서비스(트랭글 GPS앱)를 시연하는 자리도 마련했다.   

이 외에도 OX 퀴즈 등의 행사를 통해 국민들이 쉽고 재미있게 정부3.0의 핵심 내용을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산림청 안병기 창조행정담당관은 “고양꽃박람회를 찾는 국민들에게 정부3.0 핵심 가치를 알리기 위해 정부3.0 정원을 마련했다.”라며 “개방·공유·소통·협력의 가치를 실천해 국민의 입장에서 필요한 산림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행정자치부 황명석 창조정부기획과장은 “앞으로도 정부3.0의 성과가 국민생활 곳곳에 파급될 수 있도록 정책현장에서 국민과의 만남과 소통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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