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경상북도, ‘대한민국 녹색수도’ 건설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09.12.22 18:15
  • 조회수 33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기후변화선도도시 구미에서‘녹색성장담당자 워크숍 ’개최
경상북도(지사 김관용)는󰡐21C 경북의 새로운 도전, 대한민국 녹색수도 건설을 위한 워크숍을 도-시군 녹색성장담당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2.22(화)~23일(수) 1박2일 일정으로 기후변화 선도도시 구미 금오산호텔에서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지난해 미래 국가비전으로 선포된 이래, 범국가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저탄소 녹색성장정책’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고, 기후변화에 대비한 녹색기술과 청정에너지 산업에 대한 전문지식 습득과 현장탐방으로 글로벌 녹색경쟁을 대비한 하이브리드형 전략을 모색하는 한편

녹색성장 관련 전문가의 특강 및 시군에서 녹색성장을 주도하는 담당자들의 분임토의를 통해 경북의 녹색잠재력을 활용한 다양한 시책을 개발하고, 녹색생활 실천을 위한 공감대 확산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논의했다.

워크숍 구체적 일정으로는 정부 녹색성장위원회 기획총괄과장을 초청󰡐정부의 녹색성장 추진전략󰡑에 대한 설명을 듣는 것으로 시작하여, 정재학 영남대 태양에너지연구소장의 녹색성장과 신재생에너지특강에서는 태양광 소재․부품에서 발전사업까지 태양광산업전문 지식을 습득하여 지역산업구조 고도화와 새로운 성장 동력원 활용 방안을 모색하고,
경북의 녹색성장 추진계획 수립에 따른 세부실천 과제 발굴을 위한 분임토의와 2009년 정부합동평가 대비를 위한 토론의 시간도 가졌다. 

또한 화석연료 고갈에 따른 고유가 등으로 태양광산업에 대한 세계적 관심과 투자가 증가하고 있어, 단일 규모로 국내 최대 시설인 김천 에너빅스 태양광발전소, 경북 중서부지역 「솔라산업」중심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STX솔라 구미공장을 방문하여 생산시설, 공정과정, 앞으로 전망에 대한 다양한 질문으로 태양광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경상북도는 이번 워크숍에서 녹색성장 관련된 의견과 아이디어를 적극 수렴하여 대한민국 녹색수도 경북󰡑실현을 구체화시켜 나아갈 계획이다.

한편, 이날 경북도 녹색성장책임관인 김현기 기획조정실장은 “경북이 자랑하는 천혜의 녹색자원인 낙동강, 백두대간, 동해안을 연계한 환경, 문화, 생태가 어우어진 녹색경북 실현󰡓을 위해 참석자들에게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였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경상북도, ‘대한민국 녹색수도’ 건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