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객실 이용요금 일부 조정

  • 김민중 기자 기자
  • 입력 2016.09.23 17:09
  • 조회수 26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오는 11월 1일 부터 객실 사용료 현실화 추진 -

국립자연휴양림의 객실 이용요금이 오는 11월 1일부터 일부 조정된다.

객실 이용요금 인상은 ‘국유자연휴양림 입장료 및 시설사용료 기준’이 9월 9일 개정ㆍ공포됨에 따른 것으로 시설조성 원가와 물가인상 등에 따라 시설사용료를 현실화하고 늘어나는 국립자연휴양림 운영적자를 일부 해소하기 위한 것이다.

이용요금 조정 대상은 산림문화휴양관과 숲속의 집 및 연립동 일부 객실로 현재 시설조성 원가이하로 판매되고 있는 객실이며, 그 외 시설물은 현행요금을 유지한다.

객실별 인상 금액은 ▲산림문화휴양관 4인실 비수기주중 3만 4천원에서 3만 9천원, 성수기 및 주말 6만원에서 6만 8천원 ▲숲속의집 및 연립동 8-9인실 비수기주중 6만 9천원에서 7만 7천원, 성수기 및 주말 12만원에서 13만 4천원 등이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이번 이용요금 조정은 물가상승 등을 고려한 2년 주기의 객실 이용료 조정이며, 높은 수준의 산림 휴양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조치인 만큼 국민들의 넓은 이해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객실 이용요금 일부 조정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