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경북포항시, 희망 근로프로젝트사업 지자체 우수기관 선정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09.12.31 15:57
  • 조회수 26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경북포항시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희망근로프로젝트사업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지난 29일 정부 중앙청사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일반행정 구 단위를 포함 246개 기관을 대상으로 서면·현지평가 등 두 차례에 걸쳐 실시한 이번 평가는 사업의 실체성과 계속성, 주민의 편익성 및 이용 빈도, 단체장의 추진의지 등을 중점 점검했다.

이 평가에서 포항시는 단체장의 현장방문, 체험 등 참여도와 친서민 생산적 사업 발굴, 사업결과물의 수혜도 평가항목에서 월등한 점수를 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대표사업으로는 친서민사업인 농어촌 저소득층 슬레이트 지붕개량사업 및 생산적사업인 시민생태공원 조성, 절개지 재해예방 사방사업, 시가지 녹도조성, 기업하기 좋은 환경조성, 산책공원 조성,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등이 있다.

희망근로프로젝트 사업은 경제위기에 따른 실업자의 일자리 제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지난 6월부터 전국적으로 실시되었으며,

포항시는 하루 평균 2,300여명이 참여한 이번 사업기간 동안 친서민·생산적 사업, 주민숙원사업 등을 발굴하고 임금의 일부는 상품권으로 지급해 지역의 영세상권에 사용케 함으로써 자역경제활성화에 크게 기여했다.

한편 포항시는 2010년에는 사업 참여가 절실한 최저생계비 120%이하인자, 휴·폐업 자영업자와 실직자 중심의 실업대책으로 방향을 전환해 슬레이트 지붕개량사업, 재해취약시설 정비 등 친서민·생산적 사업을 집중 발굴하여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www.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영월군, 자연과 책으로 마음 치유하는 ‘숲속 독서캠프’ 참가자 모집
  • 영월국유림관리소, 광복절 맞아 무궁화 꽃길 걸으며 나라사랑 되새겨
  • 수원수목원, 지역 생물다양성 보전 위한 전문가 논의
  • 행구동 ‘천년나무’ 조성 본격화…원주시, 도시관리계획 주민 의견 수렴
  • 섬 관광, 해변에서 숲으로…국민 절반 이상 “섬숲 있으면 더 오래 머문다”
  • 숲에서 일하고 아이는 뛰논다…진안 가족형 산림워케이션 운영
  •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심화과정 본격 운영
  • 산림사업의 품격은 안전에서 시작된다!.
  • 산림청, 폭염·가뭄 대비 여름철 산불방지 대책 추진
  • 산림청, 폭염·가뭄 대응 위해 산불진화자원 총동원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경북포항시, 희망 근로프로젝트사업 지자체 우수기관 선정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