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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국유림관리소 사회서비스 일자리사업 발대식

  • 김경한 기자 기자
  • 입력 2010.01.06 18:30
  • 조회수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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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지방산림청 양구국유림관리소(소장 김은수)는 2010. 1. 4.(월) 사회서비스 일자리사업 발대식 및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곧바로 경제난의 조기극복과 지역경제 발전을 위한 녹색일자리사업을 착수했다.

 특히, 숲해설가 2명, 숲길조사관리원 2명, 등산안내인 1명으로 구성된 산림서비스도우미는 국민과 함께 하는 산림문화서비스증진을 위하여, 연초부터 양구군 남면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운영하는 「용해소 얼음나라」행사장에 산림문화체험 부스를 개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용해소 얼음나라」행사장에서 유치원생 및 학생,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나무목걸이 및 나무인형 만들기, 솔방울공예 등 체험 프로그램으로 「찾아가는 숲해설」을 시작하며, 작년에 이어서 올해도 청사내 「푸르미수목원」과 동면 팔랑리 「체험의숲」에서 「숲유치원」을 운영한다.

 또한, 2010년에는 「산림레포츠의숲」으로 지정된 사명산의 등산로 정비사업과 테마가 있는 숲길조성, 임도 구조개량사업을 통하여 4륜 바이크, MTB 등 레포츠동호인들이 마음껏 산림레포츠를 즐길 수 있도록 상시 개방하고, 등산안내 및 긴급구조 활동을 펼칠 등산안내인을 배치하는 등 일반국민이 손쉽게 산림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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